둘다 사유를 좋아하고 그 인문학을 파보겠다는 열의가 강하다 느껴서 공통분모가 크다 생각했는데

의외로 또 은근 안겹치는거같음

책좋아하면 자기 상상력대로 그릴수있는데 영화로 보는게 거부감 느껴져서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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