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사유를 좋아하고 그 인문학을 파보겠다는 열의가 강하다 느껴서 공통분모가 크다 생각했는데 의외로 또 은근 안겹치는거같음 책좋아하면 자기 상상력대로 그릴수있는데 영화로 보는게 거부감 느껴져서 그런건지 - dc official App
누갤로
히갤로
둘 다 가볍게 즐기는 사람은 많은데 딥하게들어가면 시간 꽤 잡아먹어서 백수아닌이상 둘 다 향유하기는 어려운듯 - dc App
찰리 카우프만이 베넷 밀러 영화 하차했다고 해서 슬펐음
베넷 밀러 이새끼 살아있긴 함?
딱 본문에 쓴 내용 때문에 영화 별로 안 좋아함 ㅋㅋ
괜히 누포독이 아님. 갤질은 독갤만 했는데도 어느 순간 다 즐기고 있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