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죽는게 가장 무의미하다 생각했는데
기차대신 자동차를 탔다가 죽었네..
정말 부조리하다
카뮈가 순탄한 삶을 살아온것도 아닌데
이정도로 세상이 억까해도 되는거냐
세상을 향해 절규해도
메아리만 치는 이 황량한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