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위 | 제목 | 수상 연도 |
작가 | 출생지 |
| 1 | 데미안 | 1946 |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
독일 |
| 2 | 눈먼 자들의 도시 | 1998 | 주제
사라마구 José Saramago |
포르투갈 |
| 3 | 이방인 | 1957 | 알베르
카뮈 Albert Camus |
알제리 |
| 4 | 노인과 바다 | 1954 |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Hemingway |
미국 |
| 5 | 수레바퀴 아래서 | 1946 |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
독일 |
| 6 | 설국 | 1968 | 가와바타
야스나리 Yasunari Kawabata |
일본 |
| 7 | 백년 동안의 고독 | 1982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Gabriel García Márquez |
콜롬비아 |
| 8 | 파리대왕 | 1983 | 윌리엄
골딩 William Golding |
영국 |
| 9 | 내 이름은 빨강 | 2006 | 오르한
파묵 Orhan Pamuk |
터키 |
| 10 | 고도를 기다리며 | 1969 | 사무엘
베케트 Samuel Beckett |
아일랜드 |
| 11 |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 2014 | 파트릭
모디아노 Patrick Modiano |
프랑스 |
| 12 | 싯다르타 | 1946 |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
독일 |
| 13 | 행복의 정복 | 1950 | 버트런드
러셀 Bertrand Russell |
영국 |
| 14 | 다섯째 아이 | 2007 | 도리스
레싱 Doris Lessing |
이란 |
| 15 | 좁은 문 | 1947 | 앙드레
지드 André Gide |
프랑스 |
| 16 |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 1970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Alexandr Solzhenitsyn |
러시아 |
| 17 | 연인 서태후 | 1938 | 펄벅 Pearl Buck |
미국 |
| 18 | 대지 | 1938 | 펄벅 Pearl Buck |
미국 |
| 19 | 페스트 | 1957 | 알베르
카뮈 Albert Camus |
알제리 |
| 20 | 황금 물고기 | 2008 | 르
클레지오 Jean-Marie Le Clézio |
프랑스 |
| 21 | 눈뜬 자들의 도시 | 1998 | 주제
사라마구 José Saramago |
포르투갈 |
| 22 | 나르치스와
골드문 지와 사랑 |
1946 |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
독일 |
| 23 |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 2015 |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Svetlana Alexievich |
우크라이나 |
| 24 |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 1972 | 하인리히
뵐 Heinrich Böll |
독일 |
| 25 |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 1982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Gabriel García Márquez |
콜롬비아 |
| 26 | 크눌프 | 1946 |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
독일 |
| 27 | 숨그네 | 2009 | 헤르타
뮐러 Herta Müller |
루마니아 |
| 28 | 행복한 그림자의 춤 | 2013 | 앨리스
먼로 Alice Munro |
캐나다 |
| 29 | 콜레라 시대의 사랑 | 1982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Gabriel García Márquez |
콜롬비아 |
| 30 | 분노의 포도 | 1962 | 존
스타인벡 John Steinbeck |
미국 |
| 31 | 게으름에 대한 찬양 | 1950 | 버트런드
러셀 Bertrand Russell |
영국 |
| 32 | 디어 라이프 | 2013 | 앨리스
먼로 Alice Munro |
캐나다 |
| 32 | 무기여 잘 있거라 | 1954 |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Hemingway |
미국 |
| 34 | 죽음의 중지 | 1998 | 주제
사라마구 José Saramago |
포르투갈 |
| 35 | 구토 | 1964 | 장
폴 사르트르 Jean-Paul Sartre |
프랑스 |
| 36 | 토니오 크뢰거 | 1929 | 토마스
만 Thomas Mann |
독일 |
| 37 | 운명 | 2002 | 임레
케르테스 Imre Kertész |
헝가리 |
| 38 | 시지프 신화 | 1957 | 알베르
카뮈 Albert Camus |
알제리 |
| 38 | 밤으로의 긴 여로 | 1936 | 유진
글래드스톤 오닐 Eugene O'Neill |
미국 |
| 40 | 정원에서 보내는 시간 | 1946 |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
독일 |
| 41 | 순수 박물관 | 2006 | 오르한
파묵 Orhan Pamuk |
터키 |
| 42 | 황야의 이리 | 1946 |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
독일 |
| 43 | 피아노 치는 여자 | 2004 | 엘프리데
옐리네크 Elfriede Jelinek |
오스트리아 |
| 44 | 개구리 | 2012 | 모옌 Mo Yan |
중국 |
| 44 | 읽는 인간 | 1994 | 오에
겐자부로 Kenzaburo Oe |
일본 |
| 46 | 양철북 | 1999 | 귄터
그라스 Günter Grass |
폴란드 |
| 47 | 하얀 성 | 2006 | 오르한
파묵 Orhan Pamuk |
터키 |
| 48 | 이름없는 자들의 도시 | 1998 | 주제
사라마구 José Saramago |
포르투갈 |
| 48 | 유리알 유희 | 1946 |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
독일 |
| 50 | 지상의 양식 | 1947 | 앙드레
지드 André Gide |
프랑스 |
| 51 | 환상동화집 | 1946 |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
독일 |
| 52 |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 2010 |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Mario Vargas Llosa |
페루 |
| 53 | 추락 | 2003 | 존
맥스웰 쿠체 J. M. Coetzee |
남아공 |
| 53 |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 1950 | 버트런드
러셀 Bertrand Russell |
영국 |
| 55 | 딸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 1938 | 펄벅 Pearl Buck |
미국 |
| 56 | 새로운 인생 | 2006 | 오르한
파묵 Orhan Pamuk |
터키 |
| 56 | 도플갱어 | 1998 | 주제
사라마구 José Saramago |
포르투갈 |
| 56 | 끝과 시작 | 1996 | 비슬라바
쉼보르스카 Wislawa Szymborska |
폴란드 |
| 59 |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 1949 | 윌리엄
포크너 William Faulkner |
미국 |
| 60 | 시집 | 1946 |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
독일 |
| 61 | 체르노빌의 목소리 | 2015 |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Svetlana Alexievich |
우크라이나 |
| 61 | 카인 | 1998 | 주제
사라마구 José Saramago |
포르투갈 |
| 61 | 최초의 인간 | 1957 | 알베르
카뮈 Albert Camus |
알제리 |
| 61 | 독서의 기술 | 1946 |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
독일 |
| 65 | 마의 산 | 1929 | 토마스
만 Thomas Mann |
독일 |
| 66 |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1954 |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Hemingway |
미국 |
| 67 | 미움, 우정, 구애, 사랑, 결혼 | 2013 | 앨리스
먼로 Alice Munro |
캐나다 |
| 67 | 오늘을 잡아라 | 1976 | 솔
벨로 Saul Bellow |
캐나다 |
| 69 | 킬리만자로의 눈 | 1954 |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Hemingway |
미국 |
| 70 | 빌러비드 | 1993 | 토니
모리슨 Toni Morrison |
미국 |
| 70 | 질문의 책 | 1971 | 파블로
네루다 Pablo Neruda |
칠레 |
| 72 | 닥터 지바고 | 1958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Boris Pasternak |
러시아 |
| 73 | 전락 | 1957 | 알베르
카뮈 Albert Camus |
알제리 |
| 73 |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 1954 |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Hemingway |
미국 |
| 73 | 파리는 날마다 축제 | 1954 |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Hemingway |
미국 |
| 76 | 조서 | 2008 | 르
클레지오 Jean-Marie Le Clézio |
프랑스 |
| 76 | 우리가 사랑한 헤.세. 헤세가 사랑한 책.들. | 1946 |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
독일 |
| 78 | 새엄마 찬양 | 2010 |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Mario Vargas Llosa |
페루 |
| 78 | 개인적인 체험 | 1994 | 오에
겐자부로 Kenzaburo Oe |
일본 |
| 80 | 열세 걸음 | 2012 | 모옌 Mo Yan |
중국 |
| 80 | 아름다운 애너벨 리 싸늘하게 죽다 | 1994 | 오에
겐자부로 Kenzaburo Oe |
일본 |
| 82 | 서양 철학사 | 1950 | 버트런드
러셀 Bertrand Russell |
영국 |
| 83 | 야만인을 기다리며 | 2003 | 존
맥스웰 쿠체 J. M. Coetzee |
남아공 |
| 83 | 에덴의 동쪽 | 1962 | 존
스타인벡 John Steinbeck |
미국 |
| 85 | 회색 노트 | 1937 | 로제
마르탱 뒤 가르 Roger Martin du Gard |
프랑스 |
| 86 | 쿠오 바디스 | 1905 | 헨리크
시엔키에비치 Henryk Sienkiewicz |
폴란드 |
| 87 | 붉은
수수밭 홍까오량 가족 |
2012 | 모옌 Mo Yan |
중국 |
| 87 | 런던스케치 | 2007 | 도리스
레싱 Doris Lessing |
이란 |
| 87 |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 1982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Gabriel García Márquez |
콜롬비아 |
| 90 | 사부님은 갈수록 유머러스해진다 | 2012 | 모옌 Mo Yan |
중국 |
| 90 | 풀잎은 노래한다 | 2007 | 도리스
레싱 Doris Lessing |
이란 |
| 90 | 소설과 소설가 | 2006 | 오르한
파묵 Orhan Pamuk |
터키 |
| 90 | 말 | 1964 | 장
폴 사르트르 Jean-Paul Sartre |
프랑스 |
| 90 | 기탄잘리 | 1913 |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Rabindranath Tagore |
인도 |
| 95 | 미겔 스트리트 | 2001 | 비디아다르
네이폴 V. S. Naipaul |
트리니다드 토바고 |
| 95 | 생쥐와 인간 | 1962 | 존
스타인벡 John Steinbeck |
미국 |
| 95 | 피그말리온 | 1925 | 조지
버나드 쇼 George Bernard Shaw |
아일랜드 |
| 98 | 이스탄불 | 2006 | 오르한
파묵 Orhan Pamuk |
터키 |
| 99 | 염소의 축제 | 2010 |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Mario Vargas Llosa |
페루 |
| 99 | 검은 책 | 2006 | 오르한
파묵 Orhan Pamuk |
터키 |
| 99 | 어느 운 나쁜 해의 일기 | 2003 | 존
맥스웰 쿠체 J. M. Coetzee |
남아공 |
| 99 | 소리와 분노 | 1949 | 윌리엄
포크너 William Faulkner |
미국 |
| 99 | 정글북 | 1907 | 러디어드
키플링 Rudyard Kipling |
인도 |
| 104 | 문학이란 무엇인가 | 1964 | 장
폴 사르트르 Jean-Paul Sartre |
프랑스 |
읽은 게 몇 권 없어서 기쁘면서 슬프다.
한국사람들 데미안 되게 좋아하네. 이유를 잘 모르겠네. 잘 쓴 소설이긴 하지만
혹시 얇아서?
그러게. 데미안이 압도적 1위고 걍 헤세를 되게 좋아함. 헤세 방한해서 김치라도 먹었나?
데미안 남자아이돌이 노래로만들어서그럼
일본의 독빠 기질을 물려받은것도 있고, 70-80년대 지식인들의 독일 유학 열풍과 하층민들의 이민으로 관계를 맺어서 그런거 같다.
출처가 어디오? 잠깐 퍼갑니다
게다가 헤세 작품 주인공이 주로 청소년인것도 한몫
솔까 독일작가 중에선 한국에선 헤세 말곤 그렇게 알려진 작가가 없기도 하고 일단 접하기 쉽고 양도 그리 안많고 여러가지 조건들이 겹쳐저서 그런듯. 나쁜건 아니니까 뭐 ㅋㅋ
좋은작가니까 많이 읽음 좋지 뭐
퍄 뮐러도 생각보다 위에잇네 - dc App
쿠오 바디스가 있네
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