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보고 싶긴 한데 악평이 너무 많아서 약간 망설여지네
직접 읽어본 사람들 어땠음?
전자는 번역 잘 신경안쓰는 나도 ㅅㅂ이게뭔소리여? 할정도
완전 직역인데 아렌트가 애초에 영어를 잘 못 했대. 재번역 작업중이라니 기다리는 게 어떤지?
원서로 읽었는데 살면서 이렇게 지루한 책은 처음이었슴 나중에 독일어 화자라는 걸 알고 나니 왜 그런지 좀 납득이 가더라 문장이 정말 이게 뭔가 싶을 정도였슴
흠...근데 아이히만이 번역 문제로 독해가 힘든지는 모르겠음. 그냥 아렌트짱이 글을 존나게 만연체로 써서 그럴지도... 암튼 글이 명료하다는 느낌은 못받음
전자는 번역 잘 신경안쓰는 나도 ㅅㅂ이게뭔소리여? 할정도
완전 직역인데 아렌트가 애초에 영어를 잘 못 했대. 재번역 작업중이라니 기다리는 게 어떤지?
원서로 읽었는데 살면서 이렇게 지루한 책은 처음이었슴 나중에 독일어 화자라는 걸 알고 나니 왜 그런지 좀 납득이 가더라 문장이 정말 이게 뭔가 싶을 정도였슴
흠...근데 아이히만이 번역 문제로 독해가 힘든지는 모르겠음. 그냥 아렌트짱이 글을 존나게 만연체로 써서 그럴지도... 암튼 글이 명료하다는 느낌은 못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