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천의 가장 긴 소설이자 어떤 사람들은 중무 다음의 걸작이라 평하는 against the day(흔히 AtD). 왜 제목이 이럴까?



이에 관해서는 많은 추측이 있다


1: "역광"이다

데이비드 호크니의 Contre-jour in the French Style – Against the day dans le style francais에서 유래된 것이다. 


Contre-Jour는 영어로는 against the day 혹은 against the daylight, 즉 역광이란 뜻


실제로 작품에서 사진과 빛은 뭔가 중요하다고 한다(난 안 읽어서 몰?루)


실제로 일역본 제목이기도 함



2: "그날을 대비하여"다


이건 성경적 모티브다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언 21장 31절


이게 KJV에선


The horse is prepared against the day of battle: but safety is of the LORD


이것 말고도 많은데 암튼



실제로 소설이 전쟁과 관련이 있다고 하고(안 읽어서 몰?루22)



이게 주요한 두 해석임



암튼 그렇다고 함


https://against-the-day.pynchonwiki.com/wiki/index.php?title=Against_the_Day_Title


자세한 건 이거 참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