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평소에 어떤 걸, 어떤 현상에 대해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게 할 기회를 주는 책이라든가 아니면 이걸 알면 어떤 생각과 고민을 할 수 있다든가 하는 비문학 책이요 둘이 같은 말 같긴 한데 암튼 너무 딥한 책 말고 적당히 어려우면서도 남에게 추천해줄 만한 책 생각나시는 거 있을까요
하이트- 바른 마음 바라바시 - 링크
한낮의 우울
이토 아사의 책들 읽어라.
호모데우스랑 넥서스 진짜 좋았음
무지한 스승
국화와 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