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임
취미가 시 쓰는 거고 글 쓰는 거라
주위에 책 좋아하고 글 쓰는거 좋아하는 애들 모아서
동인지 만들기로 했음
일단 본인(시, 남자), M(시, 남자), J(꽁트, 여자) 멤버는 이렇게되고
시는 각자 서너편, 소설은 1편 싣기로 결정
근데 그러면 분량이 부족할 거 같은거야
어차피 한 네다섯편 찍고 완간할거라
이왕 하는거 확실하게 하고 싶거덩
또 들어가면 좋은게 뭐 있을까?
나는 칼럼(말이 칼럼이지 독후감)이랑 대담 같은 거
넣으면 좋을 것 같은데
님들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알려줘
그 아이디어 주제 같은 것도 생각나면 써주고
동인지의 의미가 예전의 그 의미가 아닌 거로 쓰이는데 예전의 그 의미로 사용하셨군요. - dc App
ㅇㅇ 맞아여
표지 최대한 예쁘게 만들어서 한사람이라도 더 읽게 만들기
비평 같은 거 들어가면 딱 좋고 특정한 문학 관련 주제 잡고 토론/토의해서 그 의사록을 실어도 좋을 듯. 그게 분량 채우는 덴 좋음. 그리고 윗댓도 말했지만 사람들 읽게 하는 덴 디자인이 진짜 중요해서 그거 다룰 줄 아는 친구가 있으면 좋음. - dc App
체인소맨 레제편 모든 소스 긁어모아서 감상평남기셈 - dc App
표지 예쁘게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