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소설이라고들 하는데 본질은 예술의 필요성과 소통불가능성에 대한 문학

어거지로 철학연결시키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소설은 다 철학 소설임

애비보다 여동생이 더 쓰레기임 잠자를 인간으로 안 대하고 병자나 괴물로 취급

확실히 비극인데 소동극스러운 장면들이 종종 연출됨 이게 기묘함을 더 극대화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