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하루키는 노문상 받을만한 폼이었네유키 같은 캐릭터를 하루키가 만들었다는게 믿기 힘들었음유키랑 돌아다니는 부분은 일종의 버디 무비 같기도 하고살인 사건으로 서스펜스 분위기를 만들어놓고오컬트적으로 해소하는 하루키식 흐름이 이 책이랑 유독 잘맞았음개인적으로 하마구치 류스케가 실사화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함엄청난 작품이 나올것같은데
댄댄댄 특유의 분위기가 ㄹㅇ 진국
자본주의를 대표하는 자의 자살 장면도 한몫하지
사실 그 부분이 굳이 말하자면 아쉽긴함 죽였는지 아닌지 애매하게 했어야한다고 생각
@ㅇㅇ(218.153) 하루키가 그런걸 되게 싫어해서 무조건 죽여버린 것일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