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하루키는 노문상 받을만한 폼이었네
유키 같은 캐릭터를 하루키가 만들었다는게 믿기 힘들었음
유키랑 돌아다니는 부분은 일종의 버디 무비 같기도 하고
살인 사건으로 서스펜스 분위기를 만들어놓고
오컬트적으로 해소하는 하루키식 흐름이 이 책이랑 유독 잘맞았음
개인적으로 하마구치 류스케가 실사화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엄청난 작품이 나올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