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입니다 (전공은 인문학, 철학과 무관함)

중학생 때부터 고전문학을 좋아해서 아는 문학작품은 많고
카프카랑 헤세, 카뮈 정도는 열심히 읽었고
군주론이랑 헤테로토피아 재밌게 봤습니다...

재작년에 밀란 쿤테라 읽다가 어려워서 포기했고
올해는 플라톤 국가도 진도가 잘 안 나가서 잠정중단한 상태입니다

고등학교 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부터 공부하면 철학서 읽기 더 쉬워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