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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다음에 오히려 가까움


: 한나 아렌트가 말한 악의 평범성, 

나치기계의 톱니바퀴였던 개인, 

< 이런건 사실 아이히만이 사형을 벗어나기위해 발버둥치며 만든 스스로의 이미지에 가까움







독일인 저자가 수천페이지의 1차 자료와 수백개의 녹음테이프 (아이히만 본인의 육성), 수십년이 지나서 공개된 서독과 미국 cia 이스라엘 등의 당시자료들을 모두 검토하고 쓴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