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지금은 명작이라 하는데 개봉 당시엔 혹평이었던
작품이 굉장히 많은데 책 중에도 그런 경우 있나요?
모비딕
모비딕은 의외군요
폭풍의 언덕
폭풍의 언덕 모비 딕 앨런 포 작품들 위대한 개츠비 등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러브 크래프트의 크툴루 신화 또한 당시에는 그저 지나가는 펄프 픽션에 지나지 않았지요.
앨런 포 작품이 소설과 시 다 포함해서인가요? 소설은 혹평받았을 것 같긴 하네요
@ㅇㅇ(118.220) 몇몇 작품들은 잠시 빛을 보기야 했지만, 거의 대부분 묻혔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필릭 k 딕의 소설들 또한 펄프 픽션이라며 외면받던 때가 있었지요.
율리시스 소돔의120일
스토너
잃시찾
위대한개츠비 - dc App
필립딕
개츠비도 출간 직후엔 판매량이 그저 그랬지
모비딕
모비딕은 의외군요
폭풍의 언덕
폭풍의 언덕 모비 딕 앨런 포 작품들 위대한 개츠비 등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러브 크래프트의 크툴루 신화 또한 당시에는 그저 지나가는 펄프 픽션에 지나지 않았지요.
앨런 포 작품이 소설과 시 다 포함해서인가요? 소설은 혹평받았을 것 같긴 하네요
@ㅇㅇ(118.220) 몇몇 작품들은 잠시 빛을 보기야 했지만, 거의 대부분 묻혔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필릭 k 딕의 소설들 또한 펄프 픽션이라며 외면받던 때가 있었지요.
율리시스 소돔의1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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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딕
개츠비도 출간 직후엔 판매량이 그저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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