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관념론 수업 듣는데 대학 도서관에도 피히테와 셸링 관련 자료는 많지 않더라.얘네는 걍 칸트와 헤겔을 잇는 중간 경유지 정도의 취급인가? 한국에선 한때 독일철학이 연구 많이 되었다는데 얘네는 취급이 안좋나 보네.
마음을 비우고 독일어 공부하렴. 어쩔수가 없다.
걍 영어만 해도 되지 않나?
@ㅇㅇ 셸링이나 피히테는 영어로도 저작 많이 번역 안됐다. 독어권 아니면 연구 많이 안할걸 아마?
@ㅇㅇ(223.39) 학부 수업인데 걍 적당히 끄적이면 되겠지? 독일 관념론이 피히테 셸링 헤겔 세 사람을 한학기에 다 하니.
독일에서도 헤겔 나오고는 B급 취급
독일 내에서 마르쿠스 가브리엘이 강신주, 유시민급 인기인데 그양반 전공이 셸링이라 요즘 핫한데 뭔
@ㅇㅇ(106.101) 19세기 초중반에는 그랬다는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