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영 선생님이 쓰신 산문집 '바람을 담는 집'을 읽고 있는데
거기에 카뮈를 인용하신 부분이 있는데 출처를 안 남기셔서 어디서 가져오신 건지 모르겠음,,,,
아래는 김화영 선생님의 글을 인용한 것 (p.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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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야 카뮈는 일찍이 이렇게 술회하지 않았던가 : "한 인간이 이룩한 작품이란, 예술이라는 긴 우회의 길들을 거쳐서, 최초로 가슴을 열어 보였던 한두 개의 단순하면서도 위대한 이미지들을 되찾기 위한 긴 도정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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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저 카뮈의 문장이 어디서 왔는지 너무 궁금하다,,,,, 혹시 아는 사람??
문장이 너무 좋아서 찾고 싶음
알베르 카뮈, <안과 겉>.
와 너무 고맙다 (대충 당신은 독갤의 보배입니다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