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쿤테라인가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쓴?
제발트 아닐까
제발트 맞다
예전에도 댓글 단 적 있지만, 우리가 안타깝다고 생각할 정도의 작가들은 사실 노문상 측에서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라고 해야 할 정도의 수준들이라 딱히 안타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음 ㅋ 톨스토이도 수상한 노문상이라는 타이틀을 영영 놓치고 난 순간부터는 뭐 ㅋㅋㅋ
제발트 아닐까
제발트 맞다
예전에도 댓글 단 적 있지만, 우리가 안타깝다고 생각할 정도의 작가들은 사실 노문상 측에서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라고 해야 할 정도의 수준들이라 딱히 안타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음 ㅋ 톨스토이도 수상한 노문상이라는 타이틀을 영영 놓치고 난 순간부터는 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