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자아, 실체, 실재, 본질 


이런 단어들은 서양에 딱 맞는 용어가 없는데 근대에 동아시아로 수입될 때 일본학자가 비슷한 용어를 찾아서 대응시켰다고 들음


그럼 먼저 원어를 정확히 알고, 동아시아의 용어를 정확히 알아야 대응시킬수 있을거같음


나는 그렇게 대응시키게 된 계기나 근거가 궁금함


(개념뿌리들, 괘씸한 철학 번역은 이미 갖고있음)


그리고 인지언어학이나 번역 관련된 다양한 책도 추천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