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가로서 억울하게 노문상 못받은 대작가들 목록에 꼽사리 낄 레벨은 아니라고 본다


소설 7편 싼게 끝인데 그중에서 문학적 성취라고 할 정도의 명작은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2개뿐

그나마도 푸코의 진자는 말이 너무 많아서 까일 지점도 분명 있다고 봄 


나머지 5편은 그냥저냥 평작이고

오히려 에코 줬으면 뭘했다고 주냐 매수당한거 아니냐고 권위 더 깎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