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독서 챌린지를 시작해서 중단편 소설만 찾아서 계속 읽고있어요.
제가 올해 읽은 책은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 판결
에른스트 호프만 모래 사나이,
알베르 카뮈 이방인,
도스토예프스키 지하로부터의 수기,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카와바타 야스나리 설국
이렇게 세계 문학 전집 위주로 읽었습니다.
혹시나 제가 읽은 책처럼 250페이지 미만의 얇지만 내용은 알찬 중단편 소설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노벨문학상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책도 그렇게 두꺼워보이진 않던데 읽기에 무난한가요??
라틴아메리카 쪽 ㄱㄱ 마르케스 보르헤스 후안룰포
톨스토이 <이반일리치의 죽음> 추천함 한강은 안 읽어봐서 잘 모르겠는데 보통 고전소설과 현대소설을 같은 미적관점을 적용해 읽긴 힘듭니다 그걸 이해한 다음 일단 꼭 끝까지 읽어야지 하는 마음을 버린 후 가볍게 도전해보시면 어떠신지
아니 에르노 집착
위대한 개츠비 피츠제럴드 이반 일리치의 죽음 톨스토이 사랑의 갈증 미시마 유키오 가난한 사람들 도스토옙스키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 - dc App
동물농장
푸엔테스 아우라 65p정도
sf 쪽 관심있으면 테드창 '숨' 추천해요 단편집이라 두껍긴한데 단편들로만 치면 짧아요
류연화 작가님의 사랑해줘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