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독서 챌린지를 시작해서 중단편 소설만 찾아서 계속 읽고있어요.


제가 올해 읽은 책은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 판결

에른스트 호프만 모래 사나이,

알베르 카뮈 이방인,

도스토예프스키 지하로부터의 수기,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카와바타 야스나리 설국


이렇게 세계 문학 전집 위주로 읽었습니다.

혹시나 제가 읽은 책처럼 250페이지 미만의 얇지만 내용은 알찬 중단편 소설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노벨문학상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책도 그렇게 두꺼워보이진 않던데 읽기에 무난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