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버려짐을 택하는 기분임 혹은 관계의 놓아짐에 별 힘듬을 들이지 않게 되는 것 같아 


책은 어쩌면 많은 친구들 중에서도 특히나 영원한 친구인거지!!


나의 작가들, 나의 등장인물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