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시가 그렇게 꿀잼은 아니니까 인기도 그냥 어중간하지 않을까. 갠적으로 4권 이후에 넘 의도적으로 비평가들한테 점수 따려고 하는 요소들 넣은게 보여서 실망.
ㅇ(118.176)2019-08-03 15:51:00
어스시 시리즈 클래식 3부까지는 해외에서 인기가 엄청 좋았고, 2000 년대 전에는 인기가 훨씬 더 좋았음 - 해외 비평서를 보면 약간 (오바를 보태서) 톨킨의 [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쌍벽으로 대하는 느낌마저 있었음. 어스시 시리즈 4부 나오고 비평가들은 괜찮게 생각하였지만 대중적인 반응은 별로였는데, 이후 시리즈가 계속 더 출간되면서 대중적 지지도는 급격히 안좋아짐. 작가가 말년에 접어들면서 쓸데없는 사족을 계속 더 쓰면서 오히려 인기를 갉아먹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
어스시가 그렇게 꿀잼은 아니니까 인기도 그냥 어중간하지 않을까. 갠적으로 4권 이후에 넘 의도적으로 비평가들한테 점수 따려고 하는 요소들 넣은게 보여서 실망.
어스시 시리즈 클래식 3부까지는 해외에서 인기가 엄청 좋았고, 2000 년대 전에는 인기가 훨씬 더 좋았음 - 해외 비평서를 보면 약간 (오바를 보태서) 톨킨의 [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쌍벽으로 대하는 느낌마저 있었음. 어스시 시리즈 4부 나오고 비평가들은 괜찮게 생각하였지만 대중적인 반응은 별로였는데, 이후 시리즈가 계속 더 출간되면서 대중적 지지도는 급격히 안좋아짐. 작가가 말년에 접어들면서 쓸데없는 사족을 계속 더 쓰면서 오히려 인기를 갉아먹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