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건종. 2022. 『마음의 여섯 얼굴 - 우울, 불안, 분노, 중독, 광기 그리고 사랑에 관하여』. 에이도스 (심리학/정신분석학)
2. 김승섭. 2021. 『우리 몸이 세계라면』. 동아시아 (사회문제일반/교양과학)
3. 김초엽. 2019.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허블 (과학소설)
4. 마크 라이너스. 김아림. 2022. 『최종 경고: 6도의 멸종-기후변화의 종류, 기후붕괴의 시작』. 세종 (지구과학/환경문제)
5. 올더스 헉슬리. 안정효. 2015. 『멋진 신세계』. 현대문학 (과학소설)
6. 올리버 색스. 조석현. 2016.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알마 (뇌과학/인지심리학)
7. 칼 세이건. 2006. 『코스모스』. 사이언스북스 (천문학/우주과학)
8. 최정균. 2024. 『유전자 지배 사회 - 정치·경제·문화를 움직이는 이기적 유전자, 그에 반항하는 인간 』. 동아시아 (생명과학)
9. 홍성욱. 2019. 『크로스 사이언스 - 프랑켄슈타인에서 AI까지, 과학과 대중문화의 매혹적 만남』. 21세기북스 (기초과학/교양과학)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코스모스, 멋진 신세계 이렇게 세개만 읽어봤음
이 안에서 세개 골라야한다
게이 경북대 다니노?
반갑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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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