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추리는 좀 부실해서 그런지 누가 진범인지 보면서 그냥 다 알겠고 엉성한 부분이 많던데
묘하게 매력이 있네 작품 자체가
영화계에서도 활동하던 작가라 그런지 작품이 고전 미국 영화 느낌도 났음
그 여자 친구라 해야하나 불륜 상대라 해야하나 변장한건 좀 웃겼음
댓글 1
이 작품에서 가장 의문점은, 아내가 살해된 걸 발견해서 신고한 사람도 없었는데 현장에 형사들이 와 있었다는 거임 ㅋ 범인은 진상 조작하느라 바빠서 미리 신고했을 리가 없고, 고용인이 출근한 아침 시간도 아니었고. 예전에 처음 읽었을 땐 무심코 지나쳤는데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설정이더라 ㅋ 그래도 분위기로 먹어주는 작품이라 그러려니 함. 특히 첫 문장이 ㄹㅇ 멋짐
이 작품에서 가장 의문점은, 아내가 살해된 걸 발견해서 신고한 사람도 없었는데 현장에 형사들이 와 있었다는 거임 ㅋ 범인은 진상 조작하느라 바빠서 미리 신고했을 리가 없고, 고용인이 출근한 아침 시간도 아니었고. 예전에 처음 읽었을 땐 무심코 지나쳤는데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설정이더라 ㅋ 그래도 분위기로 먹어주는 작품이라 그러려니 함. 특히 첫 문장이 ㄹㅇ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