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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다들 인상깊게 읽은 문장 적고가 ㄱㄱ
위대한개츠비(belong2540)
2025-10-2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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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은 완성의 귀결
동경은 이해로부터 가장 먼 감정
그건 책이 아니잖아 ㅅㅂㅋㅋ
이게 어디서 나온대사더라 ㅅㅂ
@ㅇㅇ 아이젠
오랜 시간, 나는 일찍 잠자리에 들어 왔다.
삶의 단편들을 놓고 흐느껴봐야 무슨 소용 있겠는가, 온 삶이 눈물을 요구하는 것을.
그리고 고통이나 불행이 없는 사랑도 가끔은 있으리라.
이것이 삶이었나? 좋다. 그렇다면 다시한번!
사실 나도 학교에 가본 적이 없어
삶에는 마치 나병처럼 고독 속에서 서서히 영혼을 잠식하는 상처가 있다
장화 속에서 죽어 있었던 것은 가면이 아니라 당신이었습니다.
오 이거 어디서 나온 거임?
@추운날엔붕어빵 타인의 얼굴에서
"지옥이란 더 이상 아무도 사랑할 수 없는 고통이다" -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전체는 전체 안에 있다
진리를 여자라고 가정한다면,어떻게 될까?
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 시가 이렇게 쉽게 씌어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세계라는건 말이지 하나의 기억과 그 반대편 기억의 끝없는 싸움이야 - dc App
그렇게 우리는 조류를 거스르는 배와 같이, 끊임없이 뒤로 밀려나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인간이 이렇게도 슬픈데, 주여, 바다가 너무나 푸릅니다.
"현세의 권세는 이 얼마나 달콤한가"라고 어떤 이들은 생각하고, "다가올 낙원은 그 얼마나 복될까!"라고 다른 이들은 생각하네. 아, 현금을 손에 쥐고 나머지는 내던져라. 오, 저 먼 곳의 요란한 북소리는 귓전만 울릴 뿐.
정화의 한 방법. 신에게 기도하기. 다른 사람들이 모르게 기도 하고, 나아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기도하기.
일찍이 루크레티우스의 시가 낱말들과 다르게 읽힌 적이 있는가? 그는 물체들이 낱말이라는 것을 그토록 익히 알고 체험했기에 자신의 선배들을 서둘러 모방했다. 바로 그렇다. 현상들은 문자이고 원자들은 문자이다. 그리고 이것이 자연학, 이해할 수 있는 자연에 관한 연쇄된 담론을 밑받침한다. 그렇지만 이것이 고통을 덜어 주지는 않는다. 또는 거의 덜어 주지 않는다.
The world is wild at heart, weird on the top.
다시 한 번, 나는 이 긴 복도를 걷고 있다...
인류 / 이 역겨운 / 후레자식아 - dc App
찬 서리 내린 공장에 반쪽의 태양이 떠오르면
I'm pretty much fucked. That's my considered opinion. Fucked.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