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신적으로 휘몰아치는 강렬한 문장만이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나머지 부분은 눈 여겨 안 봤는데 이제는 문장 문장이 소소하게 재미가 있다고 생각하게 됨. 마치 아무 맛 없는 슴슴한 뻥튀기를 재미로 먹는 다는 느낌이랄까?
책 재밌어서 읽는다는 사람들은 문장문장 소소한 재미를 느끼면서 읽는 것 맞지? 굳이 꼭 휘몰아치는 문장이 아니더라도
나는 정신적으로 휘몰아치는 강렬한 문장만이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나머지 부분은 눈 여겨 안 봤는데 이제는 문장 문장이 소소하게 재미가 있다고 생각하게 됨. 마치 아무 맛 없는 슴슴한 뻥튀기를 재미로 먹는 다는 느낌이랄까?
책 재밌어서 읽는다는 사람들은 문장문장 소소한 재미를 느끼면서 읽는 것 맞지? 굳이 꼭 휘몰아치는 문장이 아니더라도
둘 다 재밌어야되는거 아니노?
그치 너도 그럼?? 확실히 책을 재미로 읽으니까 자연스럽게 책 읽는 시간이 늘어나는 거 같음. 예전에는 의무로 억지로 읽었는데 지금은 재밌어서 읽으니까 덜 고통스러움
감수성의 문제지 ㅅㅅ만 봐도 휘몰아친다
ㅇㅇ
지금은 소설안읽는데 어렸을때 해리포터보는재미로살았음
그냥 영화하고 비슷한 느낌인거지
강렬한 문장도 소소한 문자들이 있기 때문에 더 좋아지는거 아닐까? 그 문장들이 전부다 빌드업인거지
난 평범한 것처럼 보이는데 그 속에 자기만의 것이 있는 문장이 좋음 이상하게 되게 감동적임
뻥튀기 표현 좋다! - dc App
재미란 총체적으로 작용하는 거지 어느 한 가지 요소만으로 느껴지는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