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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서 해피엔딩으로 끝난 경우는 없었뜸.




위대한게츠비


폭풍의 언덕


노르웨이의 숲


죄와벌


귀족의보금자리


클레오파트라


절은 베르테르의 슬픔


노트르담 파리


이방인





기타 등등


근데 이게 500년 전이나,2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거 같음


즉,시대는 변해도 사람은 변하지 않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