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나서 해피엔딩으로 끝난 경우는 없었뜸.
위대한게츠비
폭풍의 언덕
노르웨이의 숲
죄와벌
귀족의보금자리
클레오파트라
절은 베르테르의 슬픔
노트르담 파리
이방인
기타 등등
근데 이게 500년 전이나,2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거 같음
즉,시대는 변해도 사람은 변하지 않음.
끝.
다시 만나서 해피엔딩으로 끝난 경우는 없었뜸.
위대한게츠비
폭풍의 언덕
노르웨이의 숲
죄와벌
귀족의보금자리
클레오파트라
절은 베르테르의 슬픔
노트르담 파리
이방인
기타 등등
근데 이게 500년 전이나,2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거 같음
즉,시대는 변해도 사람은 변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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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니나 첫문장의 통찰이 여기서도 나옴. 행복한 해피엔딩은 다 거기서 거기지만, 불행은 정말 바리에이션이 많고 창조성을 발휘할 여지가 많음
예술적인 거랑 해피엔딩인 거랑 어떻게 보면 같이 가기가 힘든 부분임
글치 해피엔딩 글 쓸게없음ㅋㅋㅋ 비해피엔딩 쓸게 많음 사건사고,배신,죽음,복수,절망,분노,희망ㅋㅋㅋ
그런 점에서 콜레라 시대의 사랑이 대단함
@ㅇㅇ ㅋ 남미판 돌쇠와 춘향이전이네 노년에 사랑이라니.
콜레라 시대의 사랑 읽으라고
짐 줄거리 보고왔는데, 내용이 안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