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한테 행복이란 게 너무 편협하다는 느낌을 받음. 결국 가족을 서로 사랑하고, 나아가서 인간관계에서의 사랑이 행복의 본질이라고 설득하는 내용인데 전형적인 비교질 좋아하고 소속감, 전체주의 좋아하는 한국식 소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