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재밌었음 지금까지 읽은 미시마 소설 중 가장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소설이라고 생각됨 홋카이도 아이누에 곰도 나와서 만화 골든 카무이가 생각남 하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좋고 걍 나쓰코가 귀여움 옛날 영화도 있긴 하지만 거기 여주인공은 이입하기 어려운 배우라서 스킵 난 나쓰코를 하마베 미나미 떠올리면서 읽었는데 막 일본어가 귀에서 맴돌더라 시나리오도 그렇고 요즘 일본 드라마로 1시간짜리 스페셜 방송하면 딱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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