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 정도면 세곳 다 쓰는게 기본이냐.
일단 난 예사랑 교보 돌려가며 포인트 받으면 책 사는편임
한번에 왕창 사기보단 느슨하게 사면 주기적으로 포인트 받아가며 좀더 싸게 살수있던데 여기서 알라딘도 추가할까 고민중. 알라딘 뭔가 ui가 안익숙해서 안썼는데 혜택은 가장 많은거 같던데.
다른곳 더 있으면 추천좀.
사실 책 도서관에서 안빌리고 직접 사는게 호구짓 아니냐며 저번에 독갤에서 떡밥 일고, 요즘 충격먹어서 나도 구매빈도 좀 줄이긴 했는데 역시 난 사서읽는게 제일 좋더라ㅠ 개씨발 내가 호구짓하며 즈그들 번역비 내주고있는데 도서관충들 존나 이해안된다는듯 비꼬길래 상처받음
(예사 플래티넘 자랑하고 글끝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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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로 매주 한 권, 알라딘으로 매 달 한 권씩 삼 알라딘은 중고 판매 용으로 깔아놨는데 적립금 꽤 주더라
주말 포인트랑 한달씩 주는 포인트 이용하면 나름 책값 좀 아낄수있더라고. 알라딘 혜택 많다고 들었는데 진짠가보네. 그 ui가 정신사나워서 아예 안썼는데ㅠ - dc App
난 알라딘만 씀 븅신들이 하는 소리 신경 쓰지 말고 하고 싶은 대로 해
하 근데 나름 맞는말인거 같기도 해서ㅋㅋ - dc App
알라딘 알림 설정해놓고 앱레터 공지 이벤트 설정까지해두면 적립금 나름 많이 들어오니까 꼭 해라
알라딘으로 새롭게 둥지 틀까. 솔직히 교보는 너무 메이저라 그런지 혜택이 적은거같음 - dc App
책 사는건 씹가성비인데ㅋㅋ 걍 무시하셈 다른 취미는 시간당 만원 넘게 듦 ㅋㅋ
걍 교보로 정착해 막 이동하면서 적립금 신경쓰는거 피곤해
나름 정착한다면 난 예스24에 정착할듯ㅋㅋ 여기 리뷰 쓰면 책 한권당 700원씩 주더라고. - dc App
저는 소신있게 한가지만 선택하여 쭉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어지간하면 책 사서 봅니다. 책을 사는 행위는 자기 만족적 행위뿐만이 아니라 출판업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결국에는 독자 모두에게도 좋은 선순환으로 이루어질텐데 그걸 모르고 떠드는 행위는 신경쓰지 마세요.
쿠팡에서 절판된 책도 구할수있음 은근 꿀임
교보로 정착함. 포장 짱짱하니 좋아서도 있고 교보 이미지가 좋아서도 있고 - dc App
교보는 새책. 알라딘은 절판된거 중고구입 또는 비싸서 부담되는 책들 중고구입용
나는 예사는 안써본듯
다 쓰다가 알라딘 정착함. 포인트나 책목록(중복방지), 중고판매 때문에 몰아서 쓰는 게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