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뭔 소리를 하는 건지 알 수가 없다


이런 느낌은 '차라투스투라'와 '지하생활자' 이후 참으로 오래간만인데


앞으로 해외에서 뭔 상 받았다 하면 그냥 걸러야겠다


이 놈의 '솔깃' 병을 좀 고쳐야 할 텐데.


한강의 채식주의자 때도 한 번 당했는데 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