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인거를 그당시 정확성에 기반해 계속 묘사하는책인데
본적도없는 생소한것들에 관한거라 머리에 잘 안 박힘
그거 초3때 읽었는데 몰입해서 읽음 영상매체에 익숙해진 뒤에 도전했으면 힘들었을지도
그거 초3때 읽었는데 몰입해서 읽음 영상매체에 익숙해진 뒤에 도전했으면 힘들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