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6일(토), 오사카한국문화원 누리홀에서 한국과 일본의 SF소설가 대담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지구 끝의 온실』의 저자 김초엽 작가가 오사카를 방문하여, 『문자 소용돌이(文字渦)』、『코드 붓다(コード・ブッダ)』의 저자 엔조 도 작가 함께 서평가 에나미 아미코 씨의 사회로 한국과 일본의 SF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귀중한 이야기를 해주신 김초엽 작가와 엔조 도 작가, 에나미 아미코 서평가, 그리고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젠장 또 신초엽이야
13년 만에 엔조 도의 소설 번역
숭배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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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초 엽
SF판의 부흥을 이끈 선구자 goatㅋㅋㅋ
그저 빛 빛 빛
신이 맞앗구나
대 초 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