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페이퍼백처럼 가벼움-표지 나름 이쁨 + 꽂아 두었을 때 이쁨단점-메이저 출판사중에 매출이 가장 높은데 쓰레기 종이 씀 -그래서 관리 ㅈㄴ잘하지 않는 이상 2-3년 지나면 걍 벌레나 득실거릴거 같은 똥색종이 되어있음 그래서 중고방어도 안됨
민음도 심하긴 한데 시공사 세문집은 그보다 더한 시발품질임
시공사는 더함? ㄷㄷ
일단 번역이랑 판형이 제일 별로임 그리고 이제 점점 가격도 비싸지고 ㅠ
민음사 표지에 접는 선 왜 안그어주는거임? 진짜모름
펭귄 클래식처럼 싼마이 문고판지향으로 나온거고 그당시엔 그래도 문고 치곤 고급으로 나온건대 현재 문고판기준으론 넘 싼마이가 된거지
몇 잔 마시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