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하기 뭐하지만 무슨 돈독 올랐냐. 언어의 온도 팬 많다싶으니카 북커버만 다르게 해서 계속 만들어 파네. 팬들이야 어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계속 스페셜 에디션이다 뭐다해서 파는 게 곱게 안보인다. - dc official App
언어의 온도 자체가 그냥 땔감인데 뭐
그냥 자기 한계가 거기까진거 일찌감치 감잡고 적극적으로 이용하는가봄..
자본주의세계에서는 그게 작가지
리커버는 출판사랑 서점에서 하는거 아님? 작가 맘대로 안될텐데 - dc App
본인이 출판사 대표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