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유 세문전을 중고로 거의 새꺼를 한권에 3천원꼴로 한 30권 매입했는데

요게 끼어있던데 요즘 마술적 리얼리즘 책 파고 있는데 

이것도 그쪽 분야 같던데 현재 읽은 마술적 리얼리즘 책이

하루키책들,한밤의 아이들,염소의 축제,개구리 정도 읽었는데

이것도 재미는 저위에 책들 정도는 됨??

정보가 거의 없네 노문상 받은 작가인데 책도 이 책만

유일하게 번역되어서 을유세문전에만 있고~~

혹시 읽어보신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