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전혀 모름
작품 전혀 모름
1. 두께가 얇을 것
2. 제목이 끌릴 것
물론 정글북은 예전에 동화로 알고 있던 거 이번에 완역으로 읽고 싶어서 고른 것이고 나머지 두 작품은 딱 저 기준에 부합하는 걸로 골랐습니다.
잘 고른 거겠죠?
작가 전혀 모름
작품 전혀 모름
1. 두께가 얇을 것
2. 제목이 끌릴 것
물론 정글북은 예전에 동화로 알고 있던 거 이번에 완역으로 읽고 싶어서 고른 것이고 나머지 두 작품은 딱 저 기준에 부합하는 걸로 골랐습니다.
잘 고른 거겠죠?
나는 독린이인데 나도 요즘 이렇게 하는중 도서관 가서 소설책 중에 얇은거(200페이지정도) 중에서 끌리는거 빌려옴 무슨 작품인지 모르고 골라오는데 그래도 재밌게 읽음 ㅎㅎ 일단 마무리(?)하기 쉬운 책들부터 해서 조금씩 쌓아가려고 하는중 나중엔 두껍고 어려운 책도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