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해대기만 하고 그속으로 푹 빠져들지는 못하는 놈은 대체 뭐임
그나마 철학 메세지 담은 문학은 좋아하지만
걍 문학작품들은 뭐 어쩌라고 하면서 읽음
어린왕자도 어린왕자를 해설해대는 이의 평론을 분석하고 있음
분석의 분석... 메타평론가 납셨네
불쌍하다 진짜
나새끼
분석해대기만 하고 그속으로 푹 빠져들지는 못하는 놈은 대체 뭐임
그나마 철학 메세지 담은 문학은 좋아하지만
걍 문학작품들은 뭐 어쩌라고 하면서 읽음
어린왕자도 어린왕자를 해설해대는 이의 평론을 분석하고 있음
분석의 분석... 메타평론가 납셨네
불쌍하다 진짜
나새끼
창작을 안해봐서 그래
감수성이 없는 나에 심취한 거임 슬픈 영화 봐서라도 좀 울어보셈
zzzzzz - dc App
나도 그럼ㅋㅋㅋㅋ 걍 그런갑다 하면서 사는중
나도 그냥 작품 감상보다는 지식인이 그 작품을 어떻게 비평하고 해설하는지를 더 좋아함 뭐 딱히 불쌍한건가? 그냥 취향에 맞는 작품을 아직 만나지 못한 걸지도 모르고 - dc App
너같은 새끼들이 있어야 우리가 주석을 읽고 해설을 읽을 수 있는거임 - dc App
진지하게 뇌기능 중 어디가 고장난걸수도 있음 나쁜말 하려는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영화나 소설을 읽고 당연히 느끼는 뇌의 특정 부분에 장애가 있는듯 - dc App
창작자들이 자신의 생각과 의도를 숨기는데 그걸 들춰내는 게 평론/비평이잖아요? 그냥 감춰진 게 없는 것들에 재미를 못 느끼시는 것 뿐이지 않을까요?
나도 작품보다 비평이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