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뒤에 미시마쿤 신간이 또 나온다고?????
와 씨발 진짜 거짓말 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역자분은 가면의 고백 번역하신 분임
개죠아 시발
<시를 쓰는 소년> 펀딩한 출판사에서 <소설가의 휴가>라고 에세이도 내준대 시발 대가리 처박고 하염없이 달리는 말 정발만 기다리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미시마 붐은 왔다
개죠아 시발
<시를 쓰는 소년> 펀딩한 출판사에서 <소설가의 휴가>라고 에세이도 내준대 시발 대가리 처박고 하염없이 달리는 말 정발만 기다리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미시마 붐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