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그렇게나 빨리고


심지어 백석의 시를 소재로 한 모 뮤지컬은 공연만 올라왔다 하면 해마다 초대박인데


그 탁월한 시인이 번역한 번역시라면 더 탁월할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며 한 번 낚여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