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각본 폴 슈레이더와 양국 프로듀서들
40년 전 제1회 도쿄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할 예정이었지만
유족의 반대와 우익 단체의 위협으로 상영취소됨
오늘 상영은 예매 10분만에 매진
폴슈레이더가 밝힌 에피소드
- 야외 촬영할때 쓰레기가 굴러다녀서 스탭들이 치우려는데 배우들도 같이 치우는걸 보고 감동함
- 촬영 때문에 만삭 부인도 같이 일본에 왔는데 딸이 도쿄에서 태어남
- 미시마 유키오에 끌린 이유는 고통 속에서 영광을 추구하는 인물에 매혹됐기 때문이며, 이는 자신의 엄격한 기독교 집안 배경에서 유래함
- (자신이 각본을 쓴)택시드라이버의 트래비스와 미시마를 동일한 심리를 가졌다고 봄. 미시마 사건을 접하고 동양에도 이런 인물이 있다는 걸 알게되어 놀랐었음.
영잘알 인정
금각사 멋지다
괜찮은 영화
짤만 봐도 씨네마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미시마 명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