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털리 부인의 연인에 등장하는 클리퍼드가 기름 넣고 자동으로 움직이는 휠체어를 타고 다니잖아.


 영화 매드맥스에 디젤펑크 분위기로 휠체어를 개조하고 클리퍼드가 끼요오옷 ! 외치며 고속으로 달리는 장면이 떠올랐다.


 배경음으로 주다스 프리스트의 Breaking the law나 Painkiller 깔아놓고 폭주하며 코니와 사냥터지기를 쫓는 클리퍼드의 모습이 꽤나 인상적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