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책 읽을때마다 뭘 마시는데
요즘엔 홍차좀 조지고 있엇거든.. 근데 이 홍차 씨부럴거 밖에나가서 타이밍 맞춰서 우려내느,ㄴ거 자체가
불가능에 가까우니까 원래 홈그라운드던 허브차로 돌아갈라고 각재고잇는데
커피건ㅇ 뭐건 독서중에 즐기는 약물 추천 점 해주셈
근데 이거 독서관련글 맞지? 난 분명 독서중을 상정햇다고
난 항상 책 읽을때마다 뭘 마시는데
요즘엔 홍차좀 조지고 있엇거든.. 근데 이 홍차 씨부럴거 밖에나가서 타이밍 맞춰서 우려내느,ㄴ거 자체가
불가능에 가까우니까 원래 홈그라운드던 허브차로 돌아갈라고 각재고잇는데
커피건ㅇ 뭐건 독서중에 즐기는 약물 추천 점 해주셈
근데 이거 독서관련글 맞지? 난 분명 독서중을 상정햇다고
갑자기 궁금한데 홍차에 우유 부으면 밀크티 되는 거 맞지? 전에 홍차에 우유 붓고 마시는데 생각보다 맛이 별로라서 잘못 만든 건가 싶었어.
그게 영국인들도 방법은 제각각이라함 탕수육 부먹 찍먹처럼 다만 제대로 먹으려면 차종을 잘 선택해야됨 얼그레이에 밀크티는 먹다 뱉은 화장품맛나고 갠적으로 아쌈이나 다즐링이나 오지게 찐한 차종 골라서 먹으면 됨. 근데 난 걍 브랜드로 먹는데 테일러스 오브 헤로게이트 요크셔티 쿠팡에서 파는거 사먹거나 아님집근처 올리브영가서 아마드 (참고로 존나게 비싸게 사는거임) 아쌈 이런거 사서 밀크티 해먹어도 좋음
글쿤 ㄳ근데 뭔가 먹다 뱉은 화장품맛조차 영국맛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순간 들었네.
얼그레이가 홍찻잎에다가 베르가모트라는 꽃잎을 넣은거라 그럼 개같음 특히 트와이닝스 레이디 그레이 ㄹㅇ 화장품맛
홍차 우유가 데자와임
아쌈에 넣으면 맛있음. 그리고 우유 양도 중요하지.
홍차 물 때문에 묽어서 생각지 못한 좆같음을 느끼게 됨. 물을 아주 적게 써서 진하게 우린 후 우유 붓거나 처음부터 우유에 우려야 함. - dc App
처음 부터 우유에 우리는 방식은 일본의 로얄 밀크티. 홍차에 우유 넣는 건 영국식인데 한국의 밍밍한 우유로는 그 맛이 안남. 크림 넣어야 함. 그리고 밀크티는 설탕을 많이 넣어야 해 - dc App
그리고 다즐링으론 밀크티 안할 걸? - dc App
독서중 즐길 약물이라...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읽으며 본드나 부탄가스를 흡입하면 소설이 정사응로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
홍차를 약물이라 표현하니 좀 그렇네 - dc App
집에 혼자 있음 껌 씹으면 좀 집중 잘되는 느낌 뭐 만만한게 커피지 - dc App
카버 읽은후 부터 책볼때 술 많이 마심.. 일단 펼쳐서 몇줄 읽다가 이거 좋다 싶으면 술을 따고 읽다가 담배 장면 나오면 나가서 한대 태우고
작가의 3신기 : 커피, 담배, 술
공부하느라 읽을 땐 진짜 잠깨는 약물도 동원하고 그랬지. 잘못하면 뒤질듯 - dc App
커피, 과일주, 증류주 등. 증류주가 책 읽을 땐 최고고 과일주가 가장 별로임. 과일주는 생각보다 빨리 취하고 두통도 빨리 오고 심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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