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마리우스의 사랑을 갈구했지만서도 수줍었던 에포닌이 끌린다...코제트 부르조와의 향락에 취해버린 이 요망한 계집일뿐진정한 사랑은 에포닌이었어야 했다.. 근데 영화판 에포닌 왤케 못생겼는데 확 식네 ㅆㅂ
외모 지상주의가 여기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