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선택의 기본 단위에 관하여 논쟁이 진행 중이다. 콘라트 로렌츠 등 석학을 포함한 많은 과학자가 집단 선택설을 주장해 왔는데, 조지 윌리엄즈와 윌리엄 D. 해밀턴 등이 유전자가 기본 단위라고 주장하면서 전세가 역전되었다. 리처드 도킨스가 이기적 유전자로 유전자 기본 단위설을 널리 알렸다. 이제 대부분의 학자들은 유전자가 자연선택의 기본 단위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논쟁이 끝나지는 않아서, 에드워드 윌슨이나 데이비드 윌슨 등이 다수준 선택설 등을 제창하고, 사회성의 진화만큼은 집단 선택이 큰 역할을 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장대익의 다윈의 식탁이 진화론 내부 논쟁을 잘 소개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사람은 읽어 보기 바란다.
파인만이 아니라 도킨스고 지금 읽어도 됨
자연선택의 기본 단위에 관하여 논쟁이 진행 중이다. 콘라트 로렌츠 등 석학을 포함한 많은 과학자가 집단 선택설을 주장해 왔는데, 조지 윌리엄즈와 윌리엄 D. 해밀턴 등이 유전자가 기본 단위라고 주장하면서 전세가 역전되었다. 리처드 도킨스가 이기적 유전자로 유전자 기본 단위설을 널리 알렸다. 이제 대부분의 학자들은 유전자가 자연선택의 기본 단위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논쟁이 끝나지는 않아서, 에드워드 윌슨이나 데이비드 윌슨 등이 다수준 선택설 등을 제창하고, 사회성의 진화만큼은 집단 선택이 큰 역할을 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장대익의 다윈의 식탁이 진화론 내부 논쟁을 잘 소개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사람은 읽어 보기 바란다.
농담도 잘 하시네!
파인만은 빨간책..
사실 요즘엔 다들 4기적 유전자 본다. 2기적 유전자 너무 낡은 이야기임.
파인만은 물리학자 - dc App
파인만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