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 장서에 아쉬운 적이 많아서 한동안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혹시하고 찾아보니까 와르륵 이군요... 나중에 한 달 동안 라슬로 매드무비 찍으면 되겠습니다.<사탄탱고>랑 <저항의 멜랑콜리> 까지는 읽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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