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러브크래프트 단편
(시중에 나와 있는 번역 많은데 딱 볼 때 제일 혹할 만한 표지로 들고옴)
외계, 우주, 신화 같은 코즈믹 호러를 좋아한다
다소 난해한 것도 잘 읽는다
공포보다는 괴기스러운 쪽이 더 좋다
하면 추천
2. 점성술 살인사건
호러추리소설을 좋아한다
잔인하고 기괴한 것도 잘 본다
아직 스포를 안 당했다 (김전일을 본 적 없다)
하면 추천
3. 이상한 집 시리즈
도파민이 터졌으면 좋겠다
직접 추리해 볼만한 추리소설이었으면 좋겠다
맘 편히,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보고 싶다
하면 추천
4. 화성 연대기
딱딱하지 않고 쉽게 도전해 볼만한 고전을 찾고 있다
SF를 좋아한다
연작소설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다
하면 추천
(갠적으로 리스트 중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해서 강추)
5. 한 줌의 먼지
할로윈이라고 호러/SF/추리소설 따위 읽고 싶지 않다
귀신보단 역시 사람이 무섭다고 생각한다
책 읽고 진심으로 열받는 일 따위는 없다
하면 추천
6. 바다와 독약
사람보다 악한 존재는 없다 생각한다
다양한 시점에서 전개되는 이야기도 좋아한다
된소리 취향이다
하면 추천
7. 개의 심장
도끼 같은 작가의 책을 좋아한다
다소 허무맹랑해도 상관없다
노문학을 읽고 싶은데 다 어려워 보여서 고민이다
하면 추천
이상임미다 할로윈 다끝나가지만 주말이잖아요?
독붕이들은 롯데월드 가지말고 책이나 읽으슈
사실 브래드버리 할로윈 추천이면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지
갠취긴 한데 '나는' 재미없어서 뺐어
이런
@수고양이무어 몬터규 로즈 제임스의 "호각을 불면 내가 찾아가겠네, 그대여"나 브램 스토커 "드라큘라"도 좋음.
@ㅇㅇ(222.235) 추천 감사! 드라큘라는 읽어볼까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호각 뭐시기는 첨 들어보네 읽어봐야겠다
슈우사꾸는 뭔 시발
된소리 혐오를 멈춰주세요
@IYC 된똥싸는 소리는 혐오해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