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에는 러브크래프트의 작품을 읽으면서 히키찐따에겐의 정석이지만 그래도 보다보면 사랑스러운 러브크래프트를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저 창문!.. 저 창문에!"
페이스북 창시자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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