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수준으로 몰입해서
1인 다역으로 상황 재연 상상하면서
연기 대사치듯 읽는 방법이있음.
말투도 캐릭터마다 바꿈. 몰입지려야함 책을 읽는게아니라 이미 내가 그 세상에 있어야함.
참고로 난 연기전공아님 근데 이쪽 끼가 좀 있는사람들은 이렇게 즐길 수 있음.
영어 읽을때는 자주 영국 귀족영어(posh english)억양으로 예술적으로 살리면서 하면 맛이다름 ㅋㅋㅋ
그리스 희곡읽을때는 예언자,선지자톤으로 뮤지컬 하듯 섞기도함 ㅋㅋㅋ
일반 문학도 가끔 오디오북 성우마냥 낭독하며 읽으면 더 재밌게 읽히는데 희곡은 이 방법이 압도적이고
대충 읽을거면 솔직히 문학읽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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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끼 ㅋㅋㅋㅋ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