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에 공강이라고 늘어났던 독서량 이번달엔 시험기간이라 다시 원상복귀.. 어째 독서량이 달마다 두배씩 널뛰기를 하네. 이번 달 가장 좋았던 책으로는 농민의 도덕경제. 농업사 관심있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함. 그 외에는 서울, 권력 도시. 외국인 미국 학자의 시선으로 본 일제강점기? 같은 느낌으로 보면 나름 신선해서 재밌었었음.
막말 유신 저거 번역이 너무 개같았어..
듣기로 역자랑 출판사랑 불화가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