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새로운 내용, 새로운 장소, 새로운 인물들에 적응하려면 긴장과 스트레스 그리고 무엇보다 체력이 필요함. 


기존에 읽던 장편은 이미 아는 사람들이고 이야기에 적응해 있기 때문에 익숙하고 편하게 읽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