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작에선 세련되고 복잡한 철학과 문학적 기교 위에서 화려하게 드러냈던 자기 열등감과 컴플렉스를 초기 자전적 단편에선 이렇게 직설적으로 드러냈네 보통 이러면 청승맞고 구질구질해 보이기 마련인데 갤주의 글은 스킬풀한 고백이든 직설적인 고백이든 확실히 싱크가 맞는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음 - dc official App
이거 무슨책임??
<시를 쓰는 소년> - dc App
ㄱㅅ
싶다를 검색하면 그 작가의 성벽을 알 수 있다고 함
이 작가가 그 게이야스를 예술로 표현한 대문호인가
채널이 맞는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 채널 말고 애널이 맞으면 어케 됨???
후반에도 직설적으로 드러내는데? 천인오쇠 안읽은듯